[HOT 브리핑] “또 다른 예람이 나오지 않도록”…아버지의 절규



성폭력을 당하고 그 사실을 알렸는데도 제대로 된 가해자 처벌과 보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. 그리고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. 국방부장관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엄정한 수사와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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