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위함 부활 ‘천안함’ 진수식에 최원일 전 함장 불참



신형 호위함으로 부활하는 ‘천안함’의 진수식에 최원일 전 함장이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최 전 함장은 오늘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“제가 참석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”면서 진수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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