탄피까지 판매…중고거래 사이트 민원 · 신고 급증



코로나19 탓에 소비가 늘면서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부당행위에 대한 신고·민원도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 2018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민원분석시스템에 중고거래와 관련한 신고·민원이 1만4천356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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