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셉 윤 “바이든, 오바마보다 유연…종전선언 유용한 카드”



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바이든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보다 북한 문제에 훨씬 유연하며, 종전선언은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들이는데 사용할 만한 카드라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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