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대통령 “평화 · 비핵화 투트랙 협상 필요…북, 대화의 문 닫지 않아”



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의 평화 협상과 함께 대북제재와 연계된 비핵화 협상도 동시에 진행하는 투트랙 협상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. 문 대통령은 어제 하와이에서 출발해 서울로 돌아오는 기내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“지금은 북한 핵이 상당히 고도화 됐기 때문에 평화협상과 별개로 북한 비핵화가 이뤄져야 한다”며 이렇게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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