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대통령, 동해선 강릉-제진 구간 철도건설 착공식 참석



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동해선 강릉-제진 구간 철도건설 착공식에 참석했습니다. 이 행사는 2018년 4월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남북이 최우선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'남북 철도·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'의 이행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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