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 총리 만난 정의선, 4만 6천 개 일자리 약속…직접 고용 3만 명



현대차그룹이 앞으로 4만 6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약속했습니다. 김부겸 국무총리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오늘 오전 경기도 고양시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에서 간담회를 하고 이 같은 내용의 ‘청년희망ON’ 협약을 맺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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