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진국 민정수석 결국 사퇴…”전적으로 제 책임”



아들이 “아버지가 민정수석이다”이라고 쓴 입사지원서를 내 논란을 빚은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결국 사퇴했습니다. 김 수석은 “아들의 불찰은 전적으로 제 책임”이라면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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