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청 차장 “데이트 폭력은 중대 범죄…엄중 처벌”



진교훈 경찰청 차장은 “데이트 폭력은 중대 범죄”라며 “경찰은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있다”고 밝혔습니다. 진 차장은 교제 중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한 여성의 어머니가 엄중한 수사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국민청원에 답변자로 나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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